루카는 작은 식당이 있어요. 오늘 밤에 조사관이 와요. 목요일 아침, 루카는 커피 냄새를 못 맡아요. 수프 맛도 못 느껴요! 베아는 열다섯 살이에요. 냄비를 닦고, 코가 아주 좋아요. "이거 맛 좀 봐." 루카가 말해요. "소금이 더 필요해요." 베아가 말해요. 베아는 하루 종일 루카 대신 맛을 봐요. 여덟 시에 조사관이 음식을 다 먹어요. "오늘 저는 맛을 못 느꼈어요." 루카가 말해요. "제 조수가 했어요." 조사관이 미소를 지어요. 식당은 별을 하나 받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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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을 못 느끼는 요리사
The Chef Who Could Not Tas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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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me story, a little harder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