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 복도에 검은 피치가 든 유리 깔때기가 있어요. 팔 년에 한 번, 물방울 하나가 떨어져요. 오카포르 교수님은 일흔한 살이에요. 사십 년 동안 깔때기를 봤어요. 물방울을 다 놓쳤어요! 손녀 웬은 열세 살이에요. 웬은 보온병을 들고 밤새 거기 있어요. 교수님은 잠이 들어요. 세 시 십이 분에 물방울이 떨어져요. 웬이 봐요! "할아버지, 떨어졌어요." 교수님이 써요. "웬이 보았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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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보지 못한 물방울
The Drop Nobody Sa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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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me story, a little harder.